하아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싶다.
사실은 용기가 없고
사실은 살아온 나날의 대해서 자부심이 없고
사실은 사실은... 누구보다도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.
그냥 포기하고 문닫고 내 안의 어린아이를 그저 안전한 둥지에 가두고
그렇게 그냥 아무 증명의 부담없이 내 버려두고 싶을 뿐이다.
두렵다.
울고싶다.
스스로 위로가 안 되네 ....
답 없는 if의 생각만 하염없이 든다...
나는 이대로 괜찮을까...
하아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싶다.
사실은 용기가 없고
사실은 살아온 나날의 대해서 자부심이 없고
사실은 사실은... 누구보다도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.
그냥 포기하고 문닫고 내 안의 어린아이를 그저 안전한 둥지에 가두고
그렇게 그냥 아무 증명의 부담없이 내 버려두고 싶을 뿐이다.
두렵다.
울고싶다.
스스로 위로가 안 되네 ....
답 없는 if의 생각만 하염없이 든다...
나는 이대로 괜찮을까...